34회에서는 구자와 샤오친이 시골고향으로 떠난 왕만니를 만나러 갑니다. 그리고 함께 구자의 차밭을 함께 가는 길에 구자가 이야기해요. 구자는 어릴적 부모님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함께 하지 못하는 가족들을 그리워하지요. 그리고 왜 지금 하고 싶은 일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지를 말해요. 我小的时候, 就是这样坐着爸爸妈妈开的车。 现在真有点想他们了。 最后都会在天上中锋的。 所以人生就是有太多的遗憾。 来得及是最骗人的一句话。 所以有想做的事,想爱的人就应该尽全力。 어렸을 때, 이렇게 아빠 엄마가 운전하시는 차를 탄적이 있는데 지금 부모님들이 정말 그립다. 나중에 하늘에서 다 같이 만날거야. 인생에는 아쉬운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. '늦지 않았어' 라는 말은 가장 속이는 말이야. 그러니 하고 싶은 일이 있을..